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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발레 대표작 '지젤',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JUNSO 2026. 3. 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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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발레 대표작 `지젤`,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 매일신문

 

로맨틱 발레 대표작 '지젤',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발레 '지젤'의 한 장면. 대구오페라하우스 제공...

www.imaeil.com

 

지젤을 제작한 '발레STP협동조합'은 서울발레시어터,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정형일 Ballet Creative, 댄스시어터 샤하르, 윤별발레컴퍼니 등 7개 민간 발레단이 설립한 국내 무용계 첫 협동조합이다. 공연 제작, 교육 프로그램, 지역 연계 문화행사 등에서 다양하게 협업하며 발레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오고 있다.

지젤 역에 석지우(서울발레시어터 수석무용수), 알브레히트 역에 이현준(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이 출연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완성도 높은 테크닉을 선보인다. 또한 힐라리온 역은 김민세(서울발레시어터 솔리스트), 윌리의 여왕 미르타 역은 윤해지(와이즈발레단 수석무용수), 바틸드 역은 김도연(서울발레시어터 수석무용수)이 맡으며, 코르 드 발레 약 30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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