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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발레 자존심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4년만에 귀환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
창작발레 자존심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4년만에 귀환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유니버설발레단의 창작발레 '심청'이 4년만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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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심청'의 안무는 유니버설발레단 초대 예술감독 애드리언 델라스가, 대본은 고(故)박용구 평론가가, 음악은 작곡가 케빈 바버 픽카드가 참여했다. 발레단은 초연 후 37년간 안무·연출·무대·의상 등 끊임없는 수정 보완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는 무대 전환의 테크닉을 개선, 기존 3막4장(인터미션 2회)구성을 2막 120분으로 단축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스타 강미선, 홍향기는 더욱 깊어진 감정선과 정교한 테크닉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지젤', '오 네긴'등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솔리스트 한상이와 '유니버설발레단 주니어컴퍼니' 출신 박상원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박상원은 지난 2월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 3위 입상으로 세계 발레계를 뜨겁게 달군 유망주다.
왕역은 믿고 보는 수석무용수 이현준·이동탁·강민우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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