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오네긴 캐스팅 발표 후
JUNSO
2022. 10. 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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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래 기다렸고 기대했는데..
우선 내가 잡은 날 중 가장 자리 좋은 날은 미선 타티아나 현준 오네긴 코스챠 렌스키 날이 아니라 몹시 좌절 상태이다.
그렇다고 잡은 날 중 가장 좋은 자리 날을 갈만한가? 하면 내 기준, 아.니.요.
그저 내 예대가 일해주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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